“나는 중국에서 자본주의를 만났다“는 중국에 관심있는 다양한 계층의 독자분들께도 유익하겠지만, 특별히 어떻게 하면 중국시장에 진출할 수 있을까 또는 중국시장에 진출하지 않더라도 중국 IT 시장은 현재 어떤 모습일까고 궁금해하시는 독자분들의 궁금증을 풀어줄만한 유익한 책입니다. — 이 책을 다 읽고나서 제가 정리해본 개인적인 소감입니다. 특별히 중국쪽 이야기이고, 제가 좋아하는 인터넷에 관련된 이야기들이 많아서 따분하지 않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사실 IT쪽이 아니더라도 이 책은 더 많은 재미있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재밌고 신기한 이야기들이 많아서 다 기억을 하지 못하겠네요.
이 책은 IT 인터넷 업계에서 15년의 경력이 있으며, 일찍 2004년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중국지사장으로 부임한 뒤로 현재까지 8여 년의 중국생활을 이어가고 계신 신동원님께서 집필하신 책입니다.
저자소개: ”현재 2009년 LG유플러스를 거쳐 2010년에는 네오위즈차이나의 법인장으로 부임했다.현재 중국의 인터넷 모바일 CEO 모임인 ‘장성회(Great Wall Club)’의 정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중국 내 대형 모바일 콘퍼런스에서 한국 인터넷기업을 대표해 패널 토의자 및 스피커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한국의 경쟁력 있는 모바일 콘텐츠를 중국 내에 성공적으로 유통하고, 텐센트, 차이나모바일, 런런게임즈 등 굴지의 중국기업들과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있다. 네오위즈차이나를 통해 한중 간의 모바일 콘텐츠를 수출하고 수입하는 귀한 징검다리가 되길 꿈꾸고 있다. ” (저자소개는 책 내용 인용)
위와 같은 경력이 있는 분이시기에 이 책은 저자가 중국에서 직접 경험한 일들과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담고 있으며, 저자만의 독특한 관찰력을 토대로 사회, 정치,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중국을 파헤치고 있습니다.
이 책에 관한 더 자세한 정보는 YES24의 소개를 참고할 수 있습니다. 저자의 블로그 리뷰차이나에서도 일부 내용을 미리볼 수 있습니다. 저자 신동원님의 블로그 소식에 따르면, 이 책의 수익금은 100% 좋은 일에 기부될 예정입니다.
PS : 책을 보내주신 친구 Jack과 책에 싸인을 넣어주신 저자 신동원님께 감사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