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에서 구글 검색을 하다가 우연하게 발견한 내용이다. 현재 Google.com 영문 검색으로 이동해서, 검색창에 “Quora는 무슨 서비스인가요?”를 입력하면 검색결과 페이지 하단부분에 과거에 없던 Ask on Google+ (구글 플러스에서 질문하기) 링크가 보인다. 이 링크를 클릭하면 아래의 Google+ 창이 뜨면서 검색어가 자동으로 입력되는데, 필요한 편집을 거친후 자신이 선택한 서클에 질문을 공개할 수 있다. 현재는 구글 영문검색결과 페이지에만 이 링크가 추가 되였으며, 또 [...]
Tags: Google Search, Google+, Q&A, Quora, SNS
2년전 ’Gmail을 궁극의 GTD도구와 생산력 센터로‘ 라는 글을 쓴 적이 있으며, 그 글의 요점은 아래와 같다. Gmail을 기본 이메일 도구로 사용 오프라인으로 Gmail을 사용 Gmail을 To-do와 일정관리 도구로 사용 Gmail 주소록을 기본 주소록으로 사용 Gmail을 나의 온라인/오프라인 RSS 구독기로 사용 Gmail을 나의 기본 북마크 도구와 데이터베이스(DB)로 사용 Gmail을 나의 블로깅 관리도구로 사용 Gmail을 나의 소셜 네트워크 관리도구로 [...]
Tags: Blogging, Gmail, Google, Google+, Productivity, SNS, 블로그
새로 Google+에 가입하신 분이 Google Buzz 에서 올려주신 댓글이다. “아직 좀 헷갈리는군요. 페이스북 처럼 남의 담벼락에 글 쓰기는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실지 G+에는 Facebook과 같은 담벼락은 없고, ‘남의 담벼락에 글을 남기는 목적’에 도달할려면, 우선 자신이 임의로 정의한 부동한 서클에 친구들을 추가시켜야 한다. 특정된 서클(달랑 한 사람을 포함한 서클도 서클이다)에 포함된 사람들을 상대로 post를 올리면 facebook의 [...]
소셜기능이 게을러지는 현대인에게 점점 더 최적화되어가고 있다 트위터로 글을 보내려면 retweet 버튼은 적어서 두번은 클릭을 해야 트위터에 글을 올릴 수 있지만 Facebook like 버튼은 현재는 클릭 한번으로 내 담벼락으로 full news feed 형태의 짧은 글을 보낼 수 있다. 현재 이곳 블로그에는 Facebook like button과 Topsy retweet button이 모두 설치되어 있다. 열심히 글 쓸테니 많은 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