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TV채널을 닥치는대로 돌리다가 재미있는 다큐멘터리 하나 건졌다.
긍정심리학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선두에 있는 학자인 칙센트미하이 박사도 이 다큐멘터리에 잠간 나오는데, 그는 자신의 저서 ‘몰입의 즐거움‘에서 TV는 대부분 사람들이 수동적으로 여가를 보내는 일종의 방식이라고 얘기한 적이 있다. 사실 시시껄렁한 TV 프로를 보면서 수동적으로 아까운 시간을 보낼 것이 아니라 인터넷에서 TV편성표같은 것를 미리 확인하고 내가 관심가는 내용만을 골라 보는 것은 얼마든지 가능한 일이다.
본론으로,
행복=가진 것/원하는 것
행복의 공식중 하나는 ‘원하는 것을 얼마나 가졌는가?’이다. 우리는 가진 것을 늘림으로써 또는 원하는 것을 줄이고 이미 가진 것을 즐김으로써 행복할 수 있다. 그러나 이 공식은 행복의 일면만을 설명해 준다. 행복해지는 데는 수많은 우리의 편견, 오해 그리고 우리가 모르는 비밀이 존재한다. 행복의 비밀코드는 무엇일까?
Via KBS